사랑과 나눔의 중심지 재단법인 김포복지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소개조사∙연구

김포복지재단, 김포시 베이비부머의 복지와 미래를 논하다 성황리에 개최
18-04-03 15:03 63회 0건

김포복지재단에서는 재단 출범 6주년을 기념한 김포복지토론회를 지난 3월 30일(금)에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정책 차원에서 주목받고 있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를 주제로,

서울시 정책사례 및 재단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행사 당일 200여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김두관 국회의원의 축사와 유승현 재단 이사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본 토론회는

고선주 관장의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사례 강연을 통해 베이비부머 지원사업이 현 정부의 주요국정운영 과제이자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정책확산의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음 순서로는 사회복지조사 전문가인 대림대 우수명 교수의 진행 하에 재단 원일 연구실장의 김포시 베이비부머 조사연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본 토론을 위해서 강남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이자 노인관련 국내최대학술단체인

한국노년학회의 김근홍 회장, 경기도 노인복지정책 전문가인 경기복지재단의 황경란 연구위원, 김포시에 대한 실천경험과

이해가 깊은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손병덕 실무위원장이 함께 하였다. 재단의 발표를 통해 김포시 베이비부머의 욕구가

전국 단위의 조사와 유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들의 기존 노인복지서비스 체계로의 진입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토론자들은 역누결과의 함의에 공감하는 한편, 지역적 특성과 생애적 관점에서의 대안 마련이 필요함을 제시해 주었다.

재단 유승현 이사장은 "김포복지재단이 김포시의 복지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책무성을 감당하기 위한 조사연구활성화와 복지서비스

내실화 등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